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올해 처음으로 서울 전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오늘 오후 2시 경 시내 전 지역의 오존 오염도가 시간당 0.121~0.135ppm으로 나타나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는 오존 오염도가 시간당 0.120ppm을 넘으면 발령된다. 서울시는 호흡기 환자와 노약자, 유아의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닥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반대한다” GS25, 설 명절 선물세트 700종 출시…프리미엄·가성비 다잡아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 정면 반박…"장기간 보유한 해외 사업 국내 자본시장에 소개"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증권사 최초 6000명 돌파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 출시 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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