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학력위조설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수 타블로가 “난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타블로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와 제 가족의 삶은 망가졌습니다”라며 이같이 고백했다.그는 또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 일이 없길 기도합니다”라고 덧붙였다.타블로 관련 학력위조 논란은 지난 10일 한 매체가 미국 스탠퍼드대학에서 타블로의 학력인증서를 발급받으면서 종결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닥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반대한다” GS25, 설 명절 선물세트 700종 출시…프리미엄·가성비 다잡아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 정면 반박…"장기간 보유한 해외 사업 국내 자본시장에 소개"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증권사 최초 6000명 돌파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 출시 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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