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1일 방송된 KBS2 ‘청춘불패’에서 소녀시대 써니와 유리, 포미닛 현아가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뒤를 이어 애프터스쿨 주연과 에프엑스(fx) 빅토리아, 배우 김소리가 ‘청춘불패’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됐다. 한편 이날 G7멤버들은 마지막 방송에서 눈물을 흘리며 정든 동료들과 작별의 인사를 나눴다. 특히 써니는 소 푸름이와 작별을 하며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웠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닥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반대한다” GS25, 설 명절 선물세트 700종 출시…프리미엄·가성비 다잡아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 정면 반박…"장기간 보유한 해외 사업 국내 자본시장에 소개"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증권사 최초 6000명 돌파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 출시 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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