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남아공 월드컵 조별예선 B조 경기에서 한국과 그리스전의 오세아니아 심판진이 맡았다. 주심인 마이클 헤스터 심판은 뉴질랜드 출신으로 호주 A-리그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해군장교로 복무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헤스터 심판은 어느정도의 몸싸움을 허용하는 편이나 경고에 대해 단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닥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반대한다” GS25, 설 명절 선물세트 700종 출시…프리미엄·가성비 다잡아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 정면 반박…"장기간 보유한 해외 사업 국내 자본시장에 소개"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증권사 최초 6000명 돌파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 출시 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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