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시가 반값등록금 집회 등 최근 도심 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집회 현장에서 벌어지는 흡연을 집중단속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서울광장, 청계광장, 광화문광장 등을 금연 장소로 지정하고 지난 1일부터 단속을 벌이고 있다. 또한, 이 장소에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대형 표지판도 2개씩 설치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금연광장 지정 후 한달 동안 금연이 전반적으로 잘 돼왔지만 최근 몇몇 대규모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집단으로 흡연하는 행위가 적발됐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