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5일 오전 서울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건물이 흔들려 시민 2천여명이 긴급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20분경 약 10분간 35층의 테크노마트 건물이 지진이 난 것처럼 상하로 흔들려 이 건물의 직원과 시민 등 2천명 이상이 대피했다고 전했다. 이에 테크노마트 사무동 직원들은 모두 대피했고, 현재 건물 출입이 제한된 상태다. 기상청은 "현재까지 서울쪽에 관측된 지진은 없다"며 "건물 자체에서 일어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사진=SBS 뉴스 캡처)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오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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