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민효린이 아찔한 위기를 넘겼다.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효린은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타운’ 촬영장으로 이동 중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 인근에서 갑자기 타이어에 펑크가 난 것. 차량의 속도가 빨라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고로 눈앞이 아찔한 상황이었으나, 다행히 큰 부상 없이 촬영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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