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LG전자는 영화주간지 씨네21, 영화진흥위원회와 손잡고 프리미엄 영화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인 '씨네21'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는 씨네21이 보유한 700편의 국내외 영화를 시네마 3D TV의 콘텐츠 메뉴로 제공한다. 영화 한편당 500~3천500원의 요금을 받으며, 오픈을 기념해 7월 한달 간 50편의 영화를 무료로 제공한다. LG전자는 연말까지 영화, 방송, 스포츠, 음악 등 콘텐츠를 중심으로 400개 이상의 프리미엄 콘텐츠 사업자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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