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6일 12시40분께 종로구약사회 소속 김동현 푸른온누리약국 대표약사가 보건복지가족부가 있는 서울 계동 현대사옥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김 약사는 "무분별한 일반의약품의 수퍼판매를 반대한다"며 "정부는 불법 리베이트를 척결하고 처방전리필제(재사용)를 시행하면 국민들의 부담이 확 줄어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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