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는 6일 공시를 통해 "하이닉스 인수와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으며,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이나 1개월 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하이닉스는 2001년 10월부터 채권단 공동관리를 받아왔고 2009년 매각이 시도됐으나 불발된 바 있다. 하이닉스 인수 의향서(LOI) 접수 기한은 8일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준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인터넷 끊겨 장사 망쳤는데 1500원 보상"...통신장애 보상 쥐꼬리 'AI·원전' 날개 단 두산그룹 1분기 실적 好好...매출 성장에 영업익 껑충 美시장 대박 휴젤, 대웅 제치고 '톡신' 1위...메디톡스는 수익성 발목 【분양현장 톺아보기】 흑석동 '써밋 더힐', 교육 환경·의료 인프라 매력 코스피 호황에 증권사 수수료 수익 '대박'...KB증권 3배 이상 급증 [위기의 손보사 ①] "보험 팔면 손해"…자동차·실손 '손해율 쇼크'로 역성장 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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