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롯데마트 강변점이 8일부터 영업을 재개한다. 롯데마트는 관할구청이 안전진단 결과 건물의 구조적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결론을 내림에 따라 테크노마트 지하에 있는 강변점도 영업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일시 영업중단에 따른 상품정비 등의 준비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7일 하루동안 내부 점검을 마친 뒤 8일 오전 9시부터 영업을 재개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윤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