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기아자동차는 지난 5일부터 3일간 유럽 15개국 60여 명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을 국내로 초청해 남양연구소 견학 및 신차 시승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유럽 기자단은 남양연구소에 방문해 기아차의 앞선 신기술을 둘러보았으며, 이어 현지 시장을 겨냥한 5도어 소형 신차인 UB(프로젝트명)를 타고 서울 도심까지 약 136km를 주행했다.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UB는 세계 시장을 겨냥한 프라이드 후속 모델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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