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쌍용자동차(사장 이유일)는 7일 예술의 전당에 마련된 갤러리관에서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뉴체어맨 W'의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뉴체어맨 W' 1호차 고객으로 선정된 '법률사무소 도현'의 강정면 대표 변호사는 "이전 모델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더없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국내영업본부장 송영한 상무는 "새롭게 선보인 '뉴체어맨 W'는 '대한민국 CEO'의 이름으로 세계적인 명차들과 경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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