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기장경찰서는 11일 여성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4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시30분쯤 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A(28.여)씨의 집에 창문을 열고 들어가 A씨의 속옷 30여장을 들고 나오는 등 5차례에 걸쳐 여성 속옷 80여장(시가 8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미혼인 김씨는 대낮에 빈집에 들어가 장롱 속에 있거나 빨랫줄에 걸린 여성 속옷만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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