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전자는 오리온 마켓오 레스토랑과 함께 자사의 세라믹 오븐에 대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두 회사는 매주 수요일을 ‘삼성 지펠과 마켓오가 제안하는 건강한 맛의 날’로 선정해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고, 특별 메뉴도 선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요리를 맛보는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선사해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시키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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