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오픈마켓에서 고구마 한박스를 구매한 소비자가 곰팡이 범벅의 끔찍한 상품을 배송받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더욱이 판매자는 거짓 후기를 미끼로 구매 유도하는 것도 모라자 반품이나 환불을 요구하면 해당 사이트를 폐쇄하고 새 사이트를 개설하는 등의 꼼수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고 분개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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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ye 2018-01-05 19:15:42 더보기 삭제하기 음;; 집에 보관한 경험이 있어서, 무작정 비난은 못하겠다. 원래 고구마는 추위에 약한 여름작물이라서, 이시기쯤 되면 곰팡이가 핀다. 그냥 털어내고 먹으면 되지만, 모르는 사람에겐 좀 그렇겠지.
집에 보관한 경험이 있어서, 무작정 비난은 못하겠다.
원래 고구마는 추위에 약한 여름작물이라서, 이시기쯤 되면 곰팡이가 핀다.
그냥 털어내고 먹으면 되지만,
모르는 사람에겐 좀 그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