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형 온라인몰에서 의류를 구매한 소비자가 음식물이 말라 붙어 있는 상품을 배송받고 어이없어 했다. 업체 측은 상품 교환을 안내했지만 소비자는 "제품 검수를 제대로 하지 않고 누군가 입던 옷을 보내는 업체를 믿을 수가 없다"며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지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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