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해 5월에 세탁기를 구매한 소비자가 처음부터 먼지 뭉치에 가까운 찌꺼기가 계속 나와 정상적인 세탁을 할 수 없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수차례 AS를 받았지만 조금도 개선되지 않아 세탁할 때마다 다시 헹구는 등 수작업을 해야 한다는 소비자는 "이런 세탁기는 처음인데 이 정도의 찌꺼기는 나오는 게 정상이라는 제조사가 너무 기막히다"고 답답해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국민은행 83개 지점 폐쇄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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