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두달 전 구입한 세탁기로 빨래를 할 때마다 하얀가루가 지속적으로 나오는 원인을 궁금해하던 소비자가 먼지와 곰팡이 범벅 상태인 세탁조 내부를 확인하고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소비자는 "사용 2달만에 이렇게 오염되는 세탁조를 두고 제품 문제가 아닌 물이랑 세제탓만 하는 제조사의 대응을 보고 있자니 제품조차 믿을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국민은행 83개 지점 폐쇄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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