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병맥주 뚜껑의 일부가 파손돼 날카로운 유리조각이 드러난 모습. 저녁 식사 시간에 가볍게 맥주 한 잔을 즐기려 했다는 소비자는 "불량 맥주 탓에 차려진 음식에 유리 파편 다 튀기고 심지어 손까지 다칠 뻔했다"며 놀라워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국민은행 83개 지점 폐쇄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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