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중소기업희망 선포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반면 이날 행사에서 마주친 정후보와 민주당 이인제후보는 눈 인사조차 하지 않고 원수처럼 외면하고 있다. 모두 쓴 미소만 짓고 있다. 합당 협상 결렬에 대한 앙금 때문일까?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태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알꽉찬 꽃게장'이라더니 간장 가득...홈쇼핑 신선식품 '뻥'광고 기승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②] AI가 취향 따져 쇼핑 '척척' 동아제약 신제품 28건 출시, 2배 가까이 늘어...실적도 '쑥'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금리 4.84%, 시중은행보다 낮아 삼성물산 해외 수주 70억 달러 '톱'...현대건설 42억 2위 포스코홀딩스, 실적 전망 다시 '파란불'...4년 만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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