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북 포항시 남구에 거주하는 김 모(여)씨는 택배를 박살낸 채 문 앞에 던져놓고 간 기사 때문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아이스박스 훼손으로 어머니에게 보냈던 떡과 식품이 망가졌지만 택배기사는 수령인에게 사과 전화는 커녕 메시지 하나 남기지 않았다고. 김 씨는 “항의 전화를 하니 배송기사는 60대 어머니에게 죄송하다는 말 대신 욕을 하고 끊었다더라”며 “적반하장인 기사와 업체를 고발한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손해액 40~80% 일괄배상 결정 KB금융, 은행-보험 복합점포 'KB라이프 역삼센터' 열어.. 통합 시니어 서비스 출시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코웨이, 업계 최초 ‘디자인 모니터링 TF’ 추진…유사 디자인 상시 감시 체계 구축 매일유업 '검은콩'은 단백질, 빙그레 '오트드링크' 칼슘 함량 높아 국민 10명 중 3명은 초고신용자?…금융당국, 신용평가체계 개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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