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 오산시 수청로에 거주하는 신 모(여)씨는 사용 중인 건조기에서 물이 새 나무 바닥이 엉망이 됐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두 차례 이어진 누수로 하자보수 견적서까지 보냈으나 업체 측에서는 아무런 응답도 없었다고. 신 씨는 “1월까지 꼭 마무리해주겠다더니 지금은 연락조차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손해액 40~80% 일괄배상 결정 KB금융, 은행-보험 복합점포 'KB라이프 역삼센터' 열어.. 통합 시니어 서비스 출시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코웨이, 업계 최초 ‘디자인 모니터링 TF’ 추진…유사 디자인 상시 감시 체계 구축 매일유업 '검은콩'은 단백질, 빙그레 '오트드링크' 칼슘 함량 높아 국민 10명 중 3명은 초고신용자?…금융당국, 신용평가체계 개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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