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8일 오전 8시18분께 광주 광산구 모 대학 여자 기숙사 방에서 이 학교 재학생 A(18)양이 2층 침대 기둥에 허리띠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친구 B(18)양이 발견해 119로 신고했다. B양은 "아침 식사를 한 뒤 방에 들어가니 A양이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양이 최근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자동차 보험료 5년 만에 인상... 1인당 약 9000원 오른다 SK브로드밴드, 산업재해 예방 분야 고용부 장관 표창 수상 '업계 최초' SPC그룹, 지주사 체제 전환...상미당홀딩스 출범 교원그룹,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 외부 유출"…KISA에 추가 신고 동원F&B, 2026년 설 선물세트 100여 종 출시...참치로만 구성한 물량 20% 늘려 하나은행, 아이브 안유진 플레이트 디자인 나라사랑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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