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8일 오후 4시9분께 제주시 외도1동 부영아파트 209동 화단에 김모(39.여.제주시 삼도1동) 씨가 피를 흘리며 숨져 있는 것을 2층에 사는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창 밖으로 사람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내려다 보니 한 여자가 피를 흘린 채 화단 가장자리에 쓰러져 있어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아파트 옥상에 김 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안경과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김 씨가 옥상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주변 인물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알꽉찬 꽃게장'이라더니 간장 가득...홈쇼핑 신선식품 '뻥'광고 기승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②] AI가 취향 따져 쇼핑 '척척' 동아제약 신제품 28건 출시, 2배 가까이 늘어...실적도 '쑥'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금리 4.84%, 시중은행보다 낮아 삼성물산 해외 수주 70억 달러 '톱'...현대건설 42억 2위 포스코홀딩스, 실적 전망 다시 '파란불'...4년 만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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