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일 오후 3시30분께 부산 해운대구 모 아파트 101동 화단에서 이 아파트 21층에 거주하는 박모(48.부산시청 6급)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박씨의 형(55)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박씨의 형은 경찰에서 "동생이 베란다로 나간 뒤 고함과 함께 '쿵'하는 소리가 들려 급히 밑을 내려다 보니 동생이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박씨가 최근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박씨가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닥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반대한다” GS25, 설 명절 선물세트 700종 출시…프리미엄·가성비 다잡아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 정면 반박…"장기간 보유한 해외 사업 국내 자본시장에 소개"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증권사 최초 6000명 돌파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 출시 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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