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하나로텔레콤은 3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대주주인 AIG-뉴브릿지-TVG 컨소시엄으로부터 현재로서는 SK텔레콤과 지분 양수도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음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추후 SK텔레콤과의 지분양수도계약 등 최대주주 변경과 관련해 확정사항이 발생할 경우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하나로텔레콤의 대주주인 AIG-뉴브리지캐피탈이 보유한 주식 9천140만6천249주(38.89%)를 주당 1만1천900원인 1조877억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정부 인가 조건부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닥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반대한다” GS25, 설 명절 선물세트 700종 출시…프리미엄·가성비 다잡아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 정면 반박…"장기간 보유한 해외 사업 국내 자본시장에 소개"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증권사 최초 6000명 돌파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 출시 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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