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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글로벌 사전 예약자 20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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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글로벌 사전 예약자 200만 명 돌파
  • 김경애 기자 seok@csnews.co.kr
  • 승인 2021.02.0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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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이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백년전쟁은 지난 28일 13개국 언어로 마련된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을 시작했으며 열흘 만에 예약자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백년전쟁은 서머너즈 워 IP(지식 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실제와 같은 스릴 넘치는 전투 쾌감을 선사하는 글로벌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강력한 IP 파워, 지난해 실시한 테스트의 호평 등을 기반으로 마케팅 활동 이전부터 빠르게 예약자들이 몰리며 글로벌 흥행의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컴투스는 최근 '2021 타이베이 게임쇼'에서 백년전쟁의 한층 향상된 개발 버전을 최초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전세계 여러 국가에서 약 20만 명이 참여한 지난 테스트의 데이터를 토대로 게임 접근성을 높이고 전투 재미를 더욱 키워 나간다는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백년전쟁에 보여준 글로벌 게임팬들의 큰 관심과 기대에 감사를 드린다. 모든 유저가 백년전쟁 만의 스릴감 넘치는 전투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백년전쟁은 서머너즈 워 세계관 속 다양한 몬스터를 소환·육성해 다른 유저들과 8:8 대전을 펼치는 게임이다. 카운터, 소환사 스펠 등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으로 마지막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두뇌 싸움과 짜릿한 전투 조작의 묘미를 느끼게 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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