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배달 이유식 브랜드 '케어비' 단품 판매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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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배달 이유식 브랜드 '케어비' 단품 판매 서비스 오픈
  • 김경애 기자 seok@csnews.co.kr
  • 승인 2021.06.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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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의 배달 이유식 브랜드 '케어비'는 식단 서비스와 함께 원하는 메뉴만 골라서 주문할 수 있는 단품 판매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단품 판매' 서비스로 소비자는 정기 식단뿐 아니라 당월부터 원하는 메뉴만 골라서 주문할 수 있다.

케어비는 4~15개월 아기를 위한 이유식 식단 및 완료기 이후의 아이를 위한 아기 반찬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총 500개의 메뉴를 구비 중이며 유전자 분석을 통해 아이에게 부족한 영양을 담은 영양 맞춤 식단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케어비는 서비스 오픈과 함께 다음 달 6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케어비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케어비 식단 세트' 추가 증정 △배송비 3000포인트 페이백 △단품 3만 원 이상 주문 고객 대상 전원 50% 할인 쿠폰 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외 △케어비 단품 서비스 오픈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작성하면 참여 대상 전원에게 포인트 증정 및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한 '우주인밀키트' 경품을 지급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고객 성원에 힘입어 케어비 식단 서비스와 함께 단품 판매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소중한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는 케어비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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