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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인테리어 시공 상품군 방송 편성 확대...폴딩도어 창호 제품 신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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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인테리어 시공 상품군 방송 편성 확대...폴딩도어 창호 제품 신규 론칭
  • 김민국 기자 kimmk1995@csnews.co.kr
  • 승인 2021.06.22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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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이 최근 고객 수요가 높아진 인테리어 시공 상품 방송 편성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집 전체 디자인을 바꿔주는 리모델링 상품을 지속적으로 방송 편성하고, 폴딩도어 창호 제품도 신규 론칭할 계획이다.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며 건강하고 안전한 실내 공간과 인테리어에 대한 고객 관심도가 높아졌다. 이에 따라 집 전체 리모델링 뿐 아니라 소규모 인테리어 시공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집이 낡았더라도 인테리어를 통해서 새 집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인테리어 시장 규모가 작년 약 40조 원에서 올해는 약 60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CJ온스타일 플러스 채널에서 22일 저녁 11시45분 <한샘 리하우스 패키지> 상담신청 방송을 진행한다. 부분부터 집 전체 시공까지 리모델링에 대한 전문가 상담을 받아볼 수 있는 상품이다. 51년 토탈 홈인테리어 기업 한샘에서 기획했다. 인테리어 전문 대리점 디자이너가 아파트 도면에 맞춰 자세한 상담과 실측을 제공하며, 인테리어 이후의 모습은 VR로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한샘 자사 제품을 시공한 후에는 직접 A/S도 제공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 지난 20일 오후 TV 라이브 채널 방송에서 약 2000명의 고객이 상담신청을 남기며 목표 초과 실적을 올렸고, 올해에만 1만 명이 넘는 고객이 상담신청을 남겼다. CJ온스타일/CJ온스타일 플러스 채널 통틀어 매달 약 2~3회 꾸준히 방송할 예정이다.
 


30일 21시45분 CJ온스타일 플러스 채널에서는 주거용으로 적합한 <두현창호 폴딩도어>를 신규 론칭한다. 아파트 베란다와 거실 사이 혹은 주택 마당과 집 사이 창틀에 설치하면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폴딩도어 하나로 홈 카페 같은 분위기까지 연출 가능하다. 폴딩도어는 문짝 사이의 이음새를 접고 겹쳐서 여닫는 문으로, 커피전문점 등 상업시설에 주로 시공되어 왔다. 최근에는 단열성과 인테리어적 가치가 부각되며 주거 시장 수요까지 높아지고 있다. <두현창호 폴딩도어>는 기존 새시틀을 그대로 사용하는 무마감공법 설치로 설치 비용과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3시간 안에 완성되며, 설치 중 소음과 먼지량도 낮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인테리어용 가구/소품에서 집 전체 분위기를 전환해 주는 인테리어 시공 상품에까지 고객 관심도가 매우 높다”라며,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과 품격 있는 분위기 완성에 도움 되고, 고객의 실내 생활 만족도를 높여주는 상품을 선별해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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