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 소비자가 전기요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강원도 원주시에 사는 원 모(여)씨는 전기요 과열로 매트와 온도조절기 연결 부위가 불탔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화재로 침대 커버는 물론 매트리스까지 불이 번져 새까만 흔적이 고스란히 남았다. 원 씨는 "화재가 난 연결 부위는 분리조차 안 된다.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었던 걸 생각하면 화가 치민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원혜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혜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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