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새로 구매한 러닝머신을 전문기사가 못이 관통한 상태로 설치해놓고 가 소비자가 경악했다. 경남 창원시에 사는 김 모(남)씨는 지난 27일 전문기사를 통해 러닝머신을 설치한 후 정리를 위해 바닥을 들여다봤다가 못 4개가 제품 바닥면을 뚫고 올라온 걸 발견했다. 김 씨는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 바닥면을 바꿔주겠다며 새제품으로 교환해줄 수 없다는데 어이가 없다"라며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닥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반대한다” GS25, 설 명절 선물세트 700종 출시…프리미엄·가성비 다잡아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 정면 반박…"장기간 보유한 해외 사업 국내 자본시장에 소개"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증권사 최초 6000명 돌파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 출시 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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