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종근당은 연결 기준 지난해 연매출 1조3436억 원과 영업이익 967억 원, 순이익 438억 원의 잠정 실적을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에 비해 3.1%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지난해 호실적에 따른 기저효과로 인해 22.0% 줄었다. 종근당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으로 1239억 원을 올렸는데, 전통 제약사 가운데 1000억 원 이상의 이익을 기록하는 곳은 손에 꼽히는 수준이다. 순이익은 51.5% 줄었고, 영업이익률도 7.2%로 전년동기 대비 2.3%포인트 하락했다. 종근당 측은 "일회성 비용과 연구개발비 증가로 순이익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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