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피자 전문점에서 구매한 소스에 초록색 곰팡이가 피어 있어 소비자가 분노했다. 경기 성남시에 사는 이 모(여)씨는 피자를 주문하며 갈릭소스를 추가로 구매했다. 소스 비닐을 뜯자마자 스포이드로 떨어뜨린 듯 초록색 곰팡이가 피어 있었다. 이 씨는 “곰팡이를 보고 입맛이 없어져서 피자까지 다 버렸다”며 부실한 제품 관리를 지적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알꽉찬 꽃게장'이라더니 간장 가득...홈쇼핑 신선식품 '뻥'광고 기승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②] AI가 취향 따져 쇼핑 '척척' 동아제약 신제품 28건 출시, 2배 가까이 늘어...실적도 '쑥'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금리 4.84%, 시중은행보다 낮아 삼성물산 해외 수주 70억 달러 '톱'...현대건설 42억 2위 포스코홀딩스, 실적 전망 다시 '파란불'...4년 만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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