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스포츠 브랜드에서 구매한 골프화의 스파이크가 하루만에 빠져 소비자가 분노했다. 전북 익산시에 사는 문 모(남)씨는 약 16만 원에 구매한 골프화를 처음으로 신고 필드에 나갔는데 라운드 중 스파이크가 2개나 빠졌다며 기막혀했다. 업체에 환불을 요청했지만 "환불은 안 된다. 유상으로 수리는 가능하다"고 말했다. 문 씨는 "누가 봐도 제품 불량인데 수리비용을 직접 부담하라는 것은 부당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옥션, 반려동물 커뮤니티형 쇼핑 서비스 ‘펫플러스’ 종료 토스뱅크,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 원... 전년 대비 65% 증가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츠부동산액티브ETF 연 6.5% 수준 분배 KCC·효성중공업 건설PU, 콘크리트 탄산화 억제 기술 공동 개발 GC녹십자, ‘헌터라제ICV’ 국내 허가 신청...허은철 대표 "미충족 의료 수요 해소에 기여" 현대엘리베이터-현대위아, ‘로봇 오토발렛 솔루션’ 공동 개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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