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식품 온라인몰에서 새벽 배송으로 주문한 계란이 파손된 채로 배송돼 소비자가 분노했다. 경기 고양시에 사는 김 모(남)씨는 “새벽 배송으로 주문한 계란이 깨진 채 배송돼 같은 날 주문한 다른 식재료도 훼손됐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업체 고객센터는 수차례 시도에도 연결되지 않았고, 홈페이지 1대1 문의를 통한 항의에는 답변이 달리지 않았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옥션, 반려동물 커뮤니티형 쇼핑 서비스 ‘펫플러스’ 종료 토스뱅크,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 원... 전년 대비 65% 증가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츠부동산액티브ETF 연 6.5% 수준 분배 KCC·효성중공업 건설PU, 콘크리트 탄산화 억제 기술 공동 개발 GC녹십자, ‘헌터라제ICV’ 국내 허가 신청...허은철 대표 "미충족 의료 수요 해소에 기여" 현대엘리베이터-현대위아, ‘로봇 오토발렛 솔루션’ 공동 개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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