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치킨 주문 시 서비스로 제공되는 치킨무에서 변질이 의심되는 무가 발견돼 소비자가 불쾌함을 토로했다. 서울시 마포구에 사는 이 모(남)씨는 지난 7일 배달앱으로 유명 브랜드 치킨을 주문해 서비스로 제공받은 치킨무를 개봉했다가 깜짝 놀랐다. 사각으로 썰린 내용물 중 하나가 부패된마냥 시커멓게 변질돼 있었다. 이 씨는 "곰팡이나 기름 때처럼 보여 본사 고객센터에 항의의 글을 남겼지만 답을 받지 못했다"며 불안해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자담치킨, '100% 다리살'에 가슴살 섞였는데 발뺌하다 뒤늦게 "가공업체 실수" 인정 주요기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네팔행', 실종 직원 수색 직접 챙긴다 신한지주 이사회, 기관투자자 50곳과 머리 맞대…독립이사 선임 원칙 손봐 새 스마트폰 사진첩서 나온 의문의 캡처…제조사·판매점 책임 공방 G마켓, 9월부터 트레이더스 상품 당일배송…전국 20개점 연계 美 외교전문지, "MBK·영풍이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못하도록 막아야" DB손해보험, 2030년 주주환원율 연결 40%·별도 50%로 상향…배당금 매년 10%씩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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