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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 '제로 100 슬림 바리스타 얼음정수기' 출시...쾌속 제빙으로 하루 50잔 거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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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 '제로 100 슬림 바리스타 얼음정수기' 출시...쾌속 제빙으로 하루 50잔 거뜬
  • 송혜림 기자 shl@csnews.co.kr
  • 승인 2024.05.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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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가 국내에서 가장 슬림한 얼음정수기와 커피메이커를 결합해 보다 간편하게 아이스커피를 즐길 수 있는 제로 100 슬림 바리스타 얼음정수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쿠쿠홈시스 제로 100 슬림 바리스타 얼음정수기는 커피메이커 기능을 갖춘 얼음정수기 중 가장 슬림한 제품이다. 제품 가로 폭이 23cm에 불과해 비교적 협소한 공간에도 설치가 쉽도록 설계했다. 본체와 버튼부의 경계를 없애 미니멀하게 완성한 전면부는 어느 공간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수직선을 활용한 플루팅(Fluting) 패턴 디자인으로 보다 슬림한 느낌을 연출한다. 물받이는 물 때 제거 등 관리가 번거로운 그릴 형태에서 경사진 면으로 변경하여 최소한의 관리만으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제로 100 슬림 바리스타 얼음정수기는 공간 효율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루잉 기능도 갖췄다. 바리스타 드립 모듈 장착 시 브루잉 모드로 전환해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총 18가지 커피 레시피 옵션을 제공한다. 브루잉 전용 메뉴 버튼은 직관적으로 설계해 모드(HOT/ICE)와 농도, 온도, 용량을 쉽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드립모듈, 드리퍼, 스푼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전용 수납함을 함께 제공해 사용성을 높였다.
 
▲쿠쿠 '제로 100 슬림 바리스타 얼음정수기'
▲쿠쿠 '제로 100 슬림 바리스타 얼음정수기'

얼음과 끓인 물의 사용 활용도도 높였다. 제로 100 슬림 바리스타 얼음정수기는 12분대의 쾌속 제빙 기능을 탑재했으며, 하루에 약 600알의 얼음을 생산해 50잔 이상의 음료를 만들 수 있다. 개선된 인버터를 탑재해 제빙 소음을 기존 쿠쿠홈시스 제품 대비 12% 낮췄다. 끊인 물 역시 최고 100°C부터 따뜻한 차에 적합한 60°C 등 상황에 따라 적합한 온도를 선택해 출수할 수 있다.
 
제로 100 슬림 바리스타 얼음정수기는 ‘안심 자동 살균 시스템’을 도입해 사각지대 없이 꼼꼼하게 위생관리를 진행한다. 먼저 직수 및 냉수관은 전기분해 살균해 물이 정수 시스템을 통해 컵에 담길 때까지의 관로를 위생적으로 유지한다. 얼음이 생성, 보관되는 아이스룸 또한 매일 자외선으로 살균해 따로 관리하거나 교체할 필요가 없다. 소비자가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는 4시간에 한 번씩 유로를 비워 보다 신선한 물을 제공한다. 얼음 토출구와 보일링 챔버, 커버 등 부속품은 쉽게 분리 및 체결할 수 있어 세척이 편리하다.
 
필터 관리도 간편하다. 수은과 납, 카드뮴 등 중금속 7종을 거를 수 있는 메탈 블록 2.0 필터와 대장균, 노로바이러스를 99.9% 제거하고 미세플라스틱을 걸러내는 나노 포지티브 플러스 3.0 필터가 제품 전면부에 위치해 있어 번거로운 방문 관리 없이 누구나 손쉽게 필터를 교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히든 디스플레이’ 기능은 사용량이 적은 야간에 불필요한 부가 기능을 끄고 라이팅을 최소화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방지한다. 동시에 사용자가 출수구 위치를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무드등이 점등돼 심미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송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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