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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숙박앱 사진 믿고 예약했다 낭패...호텔 바닥·침구에 지저분한 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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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숙박앱 사진 믿고 예약했다 낭패...호텔 바닥·침구에 지저분한 얼룩
  • 이승규 기자 gyurock99@csnews.co.kr
  • 승인 2026.05.04 0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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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가 방문한 숙소 침대에 묻은 얼룩(왼쪽)과 더러운 바닥
▲전씨가 방문한 숙소 침대에 묻은 얼룩(왼쪽)과 더러운 바닥
인천에 거주하는 전 모(남)씨는 숙박앱을 통해 예약한 호텔을 방문했다가 광고 사진과 너무 다른 지저분한 환경에 분노했다.

숙박앱에 게시된 호텔 사진 속 깔끔하고 깨끗한 객실이 마음에 들어 선택했는데 실제로는 침구와 바닥에 더러운 얼룩이 묻어 있고 일부에는 담뱃불로 태운 흔적도 발견됐다. 

전 씨는 바로 호텔 측과 플랫폼에 객실 변경이나 환불을 요청했지만 규정상 수용할 수 없다는 답이 돌아왔다.

전 씨는 "사진과 너무 다른 환경 탓에 환불 요청했는데 거부 당했다"며 "업체 과실로 발생한 일임에도 무조건 취소 불가라는 규정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불만을 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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