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이 오는27일로 계획된 이명박 대통령의 중국 순방 경제인 수행단에서 빠졌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24일 "정 회장의 재판이 다시 진행돼 다음달 3일 선고공판을 앞둔 상황에서 국가 행사에 참석하는 게 자칫 누를 끼칠 수 있다고 판단해 대통령의 방중 수행단에서 빠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정 회장은 최근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기소된 사건 항소심이 파기환송돼 재개된 공판에서 징역 6년이 구형됐다. 다음달 3일 선고공판이 예정돼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현숙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제2의 백내장 '신경성형술'...관리급여 지정후 '입원비' 분쟁 해소될까 3% 정기예금·4% 정기적금 다시 등장...은행들, 대기자금 수요 잡기 [AI 경영] 넥센타이어, 불량 타이어 AI로 쏙쏙 골라내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 압구정·성수·여의도·목동서 한판 승부 1개 10만 원 마운자로 주사기, 불량품 신고...한국릴리 “투약 잘못" 금호건설, 수주 전망 먹구름...잦은 안전사고, 높은 부채비율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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