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개그맨 출신 사업가 주병진씨가 속옷 장사에서 손을 뗐다. 좋은사람들은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주병진씨가 보유주식 348만5천916주와 경영권을 270억원에 이스트스타어패럴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개그맨 출신 사업가 주병진씨는 1990년 속옷업체인 좋은사람들을 창업해 `보디가드', `제임스딘' 등의 브랜드를 출시해 히트시켰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알꽉찬 꽃게장'이라더니 간장 가득...홈쇼핑 신선식품 '뻥'광고 기승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②] AI가 취향 따져 쇼핑 '척척' 동아제약 신제품 28건 출시, 2배 가까이 늘어...실적도 '쑥'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금리 4.84%, 시중은행보다 낮아 삼성물산 해외 수주 70억 달러 '톱'...현대건설 42억 2위 포스코홀딩스, 실적 전망 다시 '파란불'...4년 만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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