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루마니아 출신 전설적인 체조 여왕 나디아 코마네치(왼쪽)가 남편 바트 코너와 함께 10일 입국했다. 코마네치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 열리는 현대캐피탈 체조 갈라쇼 총 연출을 맡는다. < 세아스포츠마케팅 제공 >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자동차 보험료 5년 만에 인상... 1인당 약 9000원 오른다 SK브로드밴드, 산업재해 예방 분야 고용부 장관 표창 수상 '업계 최초' SPC그룹, 지주사 체제 전환...상미당홀딩스 출범 교원그룹,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 외부 유출"…KISA에 추가 신고 동원F&B, 2026년 설 선물세트 100여 종 출시...참치로만 구성한 물량 20% 늘려 하나은행, 아이브 안유진 플레이트 디자인 나라사랑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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