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필/독/사/항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전하는 필독사항입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카테고리, 업체명을 명확히 분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휴대전화 기기의 고장문제라면 <휴대전화>, 통화품질 불량이라면 <통신>, 홈쇼핑, 온. 오프라인 쇼핑 관련은 <유통>으로 올려야 담당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집니다.)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 등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기입해주시고 수집에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담글 본문에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해 처리에 필요한 정보는 해당 사업자에게 전달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기사로 보도될 수 있습니다.

제보글은 수정 삭제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할 경우 게시글이나 담당자 이메일(sara@csnews.co.kr)을 통해 신청하면, ‘비밀글’로 변경해 드립니다.

고의적인 비방이나 욕설, 명예 훼손성 내용, 상업적 광고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피해 관련 증거 사진, 동영상, 계약서 등 증거자료를 첨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모바일
소비자고발센터
금융소비자고발센터
소비자고발CS센터
표시없음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총갯수 : 729,590 / 총페이지 : 36,480
#번호 업체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1492707 업체 제목 과일 한라봉을 2026년 2월 12일(목) 상기 주소로 배달 받았습니다 과일을 받은 즉시 햇빝이 않드는 베란다에 보관했다가 3월 9일(월) 먹을려고 개봉했는데 한상자에 16개가 있는데 그 중 2개만 상당히 부폐(부폐한 상태의 먼지가 날린 정도), 이 상황을 해당 농 익명 2026-03-09
1492706 주식회사 유맥스 고장수리요청건 이번 설날전에 (2/9일)우리 가게에 방문하여 티비를 수거해갔습니다. 수리할곳은 파주이고 2주정도 소요될거고 백라이트가 나가서 18만정도 될거라하더군요 오늘(3/9일)이 되어도 연락이없자 저는 업체에 전화를해서 상담사와 통화를 했습니다 한달이 다 되었는데도 티비도 이삼임 2026-03-09
1492705 머지포인트 환불을 안해줍니다. 머지포인트의 남아있는 머지머니 환불을 신청했는데 수차례 환불신청, 문의, 건의를 했음에도 아무런 답변이나 연락도 없으면서 금년도에 기간만료로 남아있는 머지머니가 차감(삭제) 된다고 합니다. 환불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성보영 2026-03-09
1492704 모두투어 고객을 버린 모두투어 1. GS 홈쇼핑 모두투어 두바이/이집트 일주10일 상품을 구매하여 2.23.출발, 3.4.일 두바이 경유 귀국 일정인데, 이란사태로 두바이 공항 폐쇄와 귀국시 탑승할 아랍에미리트 항공편 취소 됨. 2. 이 과정에서 여행사의 무대책, 안전귀국에 대한 안내도 신승민 2026-03-09
1492703 G마켓 환불차리 매우 미흡 해외직구 제품을 한달넘도록 받지못해 취소를 신청하였으나 계속된 기다림으로일관하더니 돌아온말은 제풍을 받을수도없고 반송비를 구매금액 80%를 지불 해야한다고합니다 물건 보지도 못하고 지금한달하고 3주가 다되가는시점에서 지마켓은 5만원쿠폰하나 주고 고객인저에게 모든걸 김숙명 2026-03-09
1492702 포드짐 남산점 헬스장 환불 시 위약금·월 이용료·카드수수료 중복 공제 및 카드수수료 소비자 전가 관련 문의 2026년 3월 9일 헬스장(포드짐)에 3개월 회원권을 카드로 결제하여 등록하였습니다. 총 결제 금액은 231,000원입니다. 등록 당일 시설을 이용하던 중 샤워실에서 온수가 나오지 않아 수십 분을 기다렸습니다. 다른 자리에 뜨거운 물이 나오면 옮기려고 옆 샤워 조정녕 2026-03-09
1492701 티켓베이 무조건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티켓을 구매하고 미사용상태에서 정중하게 환불을 요청했는데 되팔라고만 하고 무조건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제가 구매를 할때 환불이 안된다고 동의를했다구요 당일 결제한걸 당일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유호윤 2026-03-09
1492700 현대홈쇼핑 수입가방판매후 a/s처리 2025년 8월 2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Bottega Veneta 가방을 약 1,140,000원에 구매했습니다. 구매 후 사용은 두 번 정도였는데 가방 단추가 자연스럽게 빠져 A/S를 요청했습니다. A/S 접수 후 약 3주 동안 별다른 진행이 없어 여러 번 문 멋진걸 2026-03-09
1492699 코웨이 코웨이 제품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는 제품으로 렌탈료를 받고 있습니다. 벌써 세번째 침대 프레임 렌탈료 반환에 대한 글을 올립니다. 10개월동안 짝이 맞지 않는 매트리스와 프레임 사용으로 영문도 모른체 불편을 격다가 코워이닥터라는분이 방문하시어 이유를 알려줘서 알게되었고 앞서말한데로 불편사항을 말을 하고 했지만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기수 2026-03-09
1492698 쿠쿠정수기 남의 명의로 쿠쿠정수기 계약 저의 엄마명의와 전번을 이용해서 쿠쿠정수기를 계약해서 엄마는 큰 고통속에서 살아가고 계십니다. 엄마는 정수기를 신청한적도 동의한적도 없는데 엄마통장번호. 엄마 휴대폰번호로 계약해서 모든 책임을 떠넘기려는 회사의 행태에 분노가 치밉니다. 엄마폰으로 계속 사용료를 내라고 최수아 2026-03-09
1492697 현대건설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 김기수 2026-03-09
1492696 SK텔레콤 알뜰폰 통신사에서 신규개통을 막아놓았습니다 성매매광고로 인해 울산 경찰청에서 접수가 되었다는걸 알뜰폰 통신사에서 문자가 날아오고 바로 착발신 다 끊어 버렸습니다 성매매광고란 .. 하루 알바로 노래방 전단지 명함을 돌렸는데요 그게 불법이라해서 경찰청으로 넘어 갔나봅니다 그리하여 울산 경찰청으로 연락했으나 집근 박수일 2026-03-09
1492688 배달의민족 배달이 안되는 가게를 배달가능하게 해놓고 주문이후에 소비자의 동의없이 픽업으로 변경했습니다. 배달의 민족 어플에서 배달이 안되는 가게를 배달이 가능한 상태로 올려늏고 주믄을 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주문을 분명히 ‘알뜰배달 무료’ 인 상태로 주문을 했고 주문한 음식이 오지 않아 확인해보니 ‘픽업’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가게에 확인해보니 애초에 그 가게는 방윤서 2026-03-09
1492677 착한이사 죽고싶을만큼 괴롭습니다! 도와주세요..... 신문고에라도 올려야하나요! 졸업하고 첫 직장이 서울이어서 이사를3/7했고 착한이사 본사에 온라인으로 예약하여 완전 포장이사로 1톤 46만원 짐정리까지 예약했는데 짐이 많다고 추가 25만원더 요청하셔서 합 71만원 지불했습니다.남자 두분오셨는데 짐만 옮기고 한분 돌아가셨고 그다음부터 남은 한분과 이구열 2026-03-09
1492676 플레스 제품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인한 상품 파손 1월 13일 휴대폰을 구입하였고 쿠팡을 통해 플레스라는 브랜드의 휴대폰 케이스를 주문하였습니다. 다음날인 14일 상품을 받았고 사용중에 2월 15일 차에서 내리면서 시트에 있던 휴대폰이 밀리면서 40cm 정도 높이의 타일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휴대폰을 주워보니 모 김소희 2026-03-09
1492656 CONEY ISLAND 거의 한달째 배송이 안옵니다. 문의를 해도 전화기를 꺼두고 연락두절입니다 2월 18일에 스파클 포인트 무테 안경을 주문했읍니다. 그리고 배송을 기다리다 너무 안와서 3월 4일경 배송 문의를 넣었고 4일 이내에 배송이 된다 하였지만 3월 9일에 확인해보니 배송시작이 안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문의를 넣으니 AI상담으로 돌려놔서 전화를 걸었더니 정은호 2026-03-09
1492655 장판나라 주식회사 장판 파는 업체인데요~ 장판을 샀는데 겉에 일부가 뚤려서 왔습니다. 그래서 환불 신청했는데 일반 택배가 아니라 경동택배로만 되서 업체에서 직접 수거요청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2주가 다되가는데 아직도 수거을 안해갑니다... 그래서 중간에 한번더 연락을해서 수거 요청 손우일 2026-03-09
1492654 하수구막힘 출장비0원 미해결 0원이라고 광고하고 결제를 강요했습니다. 광고에서 출장비 0원 미해결 0원이렇게 하고 믿고 의뢰를 했는데 약속시간도 늦고 해결도 못했는데 결제를 요구했습니다. 처음에 15만원이라고 말도 안되는 금액을 요구하고 기어이 5만원을 뜯어가네요 이런사기업체 영업못하게 해주세요, 김성수 2026-03-09
1492653 노랑풍선 이전의 글에 대한 첨부 파일 추가 이전 글 공지 578912번에 제 카드 지출 내역이 첨부되지 않아 파일 보냅니다. 신정민 2026-03-09
1492652 노랑풍선 유료 지정 좌석 요금 환불이 묘연합니다 안녕하세요. 올 10월에 LA로 여행을 계획했다 취소를 하게 되어 항공권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스카이스캐너로 들어가서 노랑풍선을 통해 에어 프레미아 항공사의 티켓을 예약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가는 거라 옆 좌석에 앉아 가기 위해 좌석을 지정해야 했습니다. 신정민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