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화가 나는데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 저희 부모님이 스카이라이프를 사용해왔습니다.
저는 따로 살고요.
2010년에 셋탑? 그 기계까지 새로 구입하셨더군요.
그런데 저희는 제주도라 날씨가 수시로 맑다가 흐리다가 바람불다가 합니다.
저는 부모님댁에 갈때마다 튀비가 하루종일 제대로 나오는걸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가끔 가는 저도 그런데 본인들은 오죽하시겠어요. a/s 불러도 날씨때매 그런거는 어쩔수 없다고 하셔서 부모님은 그냥 써왔답니다.
제가 그래서 오늘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어요. 근데 위약금이 25만원이래요.
2005년부터 사용했고 기계도 대여가 아니라 직접 구입한건데 할인받아서 했다고 25만원이나 달래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한달에 반이상 안나오는 스카이라이프를 그냥 봐야하나요? 정말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정말 나몰라라 하는데 이런 경우가 어딨는지 정말 분하네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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