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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KT상담센터에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합니다.
 가소희
 2011-11-17  |    조회: 885
아이폰4s를 갖고싶어서 11/07일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12시까지 기다려서 예약신청접수를 했습니다.

17차까지 기다려야 하더군요...

11/14일, 올레홈페이지에 제가 속한 17차는 11/16일 받을수있다는 공지가 떳고, 찾아갈수있는 해당 대리점전화번호로도 문자가왔습니다.

16일 개통가능일이니 확인해보라고요.

그날저녁 대리점으로 전화했으나, 물량부족으로 기다려야한다는 답변만 받았고,

물량확보가 되는대로 전화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지점장님 말만 굳게 믿고 오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물량이 왔는지 확인하려구요..

그런데 물량이 없으니 마냥 기다려야한다고, 내일까지도 장담할수없으니 본사로 전화하라고, 하루사이에 답변이 달라졌습니다.

이에 화가나서 114 고객센터로 전화를했고, 결국 컴플레인 신청으로 과장님 통화까지갔으나

해당 과장님은 제말은 들으려고는 하지않고 "안되는거니 마냥기다려라~"라는 말뿐이었습니다.

고객 말잘라먹기는 일쑤였고 "정그러시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세요. 그래도 해결안되요"라는 답변이더군요.

비록 고객센터에서 일하시는 과장이라고 하시지만, 자기회사를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라니요.

직원으로서 해야될말이 맞는지 정말 직원이 맞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

말하는도중 죄송합니다 고객님이란 건조한 말로 제말은 짤라먹기일쑤였고

상담의기본인 고객의말에 동조하기 또한 없었습니다.

16일에 받아야하는 아이폰을 못주니 기다려라 라고 답변할거면 홈피에 공지는 16일이아니라 그이후로 해야겠죠.

이건 물량확보를 하지않은 KT의 잘못이고 어제 받을것처럼 허위 광고한거라고 생각듭니다.

또한 해당 고객의 컴플레인을 해결하기는커녕 더 심해지게만든 콜센타 과장님의 잘못도 영향이 없다고 할순 없겠죠. 전 이 화를 어떻게 억누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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