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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건강원에 횡포. 보상 미지급에 대해
 오희경
 2011-11-08  |    조회: 2325

2011년 10월경 제가 농사지은 사과를 사과컨터이너로 320박스를 사과즙 가공을 맡겼습니다.


같은 추풍령리에 있고 저희집과 별로 떨어지지 않았고 5년정도 주욱 포도즙을 맡겨 해오던곳입니다.


녹원건강원이라는 곳인데 시골이기때문에 믿음을 가지고 맡긴것이고 거래를 해온곳입니다.


그런데 그곳은 포도즙은 기존에 해오던곳이긴 하나 사과즙은 올해 처음 시도를 하는곳이였습니다.


그래서 녹원건강원측에서 하겠다고 하여 맡겼습니다. 비용 400만원을 현금 일시불로 대금을 결제 해드렸습니다. 그곳은 시골이라서 영수증은 커녕. 현금영수증도 세금문제로 인하여 발급해줄수 없다고 하였고 물론 그전에도 발급받은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과즙이 나왔는데 나오는날 사과즙이 다섯박스가 터져서 뺀후 나머지 417박스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주일후 판매를 위해 택배를 보냈는데 택배받은 고객에겐 사과즙 봉지가 터지고 박스가 젖어서 도착을 한겁니다.


죄송하다고 하고 다시 보내드렸는데 또 터져서 도착을 하여


환불해드리고 녹원건강원에 항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건강원측에서 죄송하다며 나머지 물건을 수거해가셔서 확인작업을 거쳐 다시 봉투작업을 하여 보내주겠다고 하였는데 다시 보내준 사과즙들은 또 터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그렇다며 건강원측에서는 좋은 사과를 구매하여 다시 작업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터지지 않는 저희 사과즙을 다시 개봉하여 봉투작업만 다시하여 가져오고 심지어는 수량도 30박스정도가 비어 있어서 항의를 했더니 모르는 일이라고 맞다고 우겼습니다.


물론 수량체크는 저희가 다해논 상태였기 때문에 건강원측에 말을 했더니 인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량을 맞춰주기로 하였는데 일단 중요한건 그 그 많은 사과즙을 지인에게 부탁하여 수백박스를 주문을 받아놨는데 건강원측의 계속되는 실수로 약속당일날 약속을 어길수밖에 없었고 판매조차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로인해 신용이 떨어진상태고 택배로 판매를 한다고 하여도 다시 건강원의 문제로 인해 또 터질까봐 걱정이 되어 판매를 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현지 판매가 아니다 보니 고객과의 믿음 거래와 신용을 생명으로 하는데 건강원측에서 실수로 본의 아니게 현제 저희에 많은 피해가 있는 상황입니다. 건강원측에 더이상 믿을 수 없으니 즙을 낸 비용을 돌려주시고 박스당 35000씩 처리해달라고 했는데도 건강원측은 8000원 (도매가) 이상 해줄수 없다고 우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단 중요한것은 대량판매로 매출을 올릴수 있는 시점을 두번이나 놓쳣고 동네에서 또 시골에서 좋게 해결하자고 저희도 많은 부분을 손해를 볼테니 건강원측에 원만한 합의를 요청을 하였으나 도리어 화를 내며 전화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모든일을 하지않고 매일 찾아가 볼수도 없는 문제고 건강원측에서 전혀 해결을 할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저희 괘씸하고 무책임한 건강원측에 태도에 너무 기분이 많이 상한 상태이고 손실은 너무 큰상태입니다. 시골에서 1년 농사를 힘들게 지어 사과즙을 판매하여 또 다음해 농사 준비를 해야하는데


이렇게 막무가내로 나오는 건강원측을 고발을 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시골에서 수입이라고 해봤자 농사지은 포도와 사과를 판매하여 생활하고


인건비 , 약값. 저온창고비(보관료)를 지급할려면 판매를 하여 수익이 남아야 하는데 건강원측은 도매가 가격으로 보상을 해주겟다고 우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남는게 없는 농사를 누가 지으겠습니까?


 


시골인심이라고 그런 단어가 있는데 건강원측은 전혀 합의를 원만히 할생각이 없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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