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사용했다는 청구서를 갖다 대며
잘 알지도 못하는 이용내역 가지고 신용정보 회사나 은행등이 청구를 하는 어찌 힐바를
모르겠습니다...kt 사용한 것이 오래전이라
기억도 안나고 전화번호도 바뀌었는데
다짜고짜 요금 납부 않했다고 법원에 재판하겠다고 협박히며 납부 독촉을 매일 저에게 문자로 보내고 있습니다...kt는 채무라며 nice신용정보회사에 이를 넘겼으며, 또다른 독촉은 국민은행 파이낸셜이라는 회사가 과거 3년전 요금미납이 있다면 알지도 못하는 채무를 깊으라며 법원 고소와 강제집행을 이야기하며 위협하고 있습니다...kt통신사의 요금 미납처리에 대한 3년전의
납부독촉과 강제집행 협박은 채무자라고 칭하는 본인이 기억도 안나고 알지도 못하는 채무라는 것을 갚으라고 독촉하니 이는 소비자 모르는 채무를 강제로 납입하라고 윽박하는 처사같아 참으로 답답하여 고발합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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