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7일 밤, 블루파트너스 등급(일반) 차량을 호출하였음.
택시가 잡히지 않아 벤티(비싼) 차량을 호출하였음.
당시 지인들과 도로가에 나와 기다리고 있었음
앱 내에서 택시가 잡혀 8분 뒤 도착한다는 실시간 경로를 보고 있었음.
갑자기 8분 뒤 도착한다는 차량이 취소되고 다른 차량이 잡혔음
3분 뒤 도착한다는 다른 차량.
시간이 줄어들어서 좋았음.
기사님 전화가 왔고 차량이 도착했음.
온다는 차량 번호가 9009였는데 번호가 달랐음.
기사님이 "방금 통화했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탔음.(실제 탄 차량 4588)
9009 차량 기사는 전화가 아예 없었음.
집에 도착하여 12,000원 결제하고 내렸는데, 앱내 취소 수수료 30,000원 이때 확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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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음.
고객센터는 상황 전혀 이해를 못하고, 노쇼와 취소 수수료 정책만 반복해서 안내함.
일방적으로 취소 수수료 부과해놓고 기사 전화 통화 기록, 앱 내 기록, 차량 동선을 요구했는데 공개를 안함.
환불 50% 해준다고 했음. 제 잘못은 없기에 100% 요구를 했음.
환불은 해주는데 50%만 해주고 100%는 왜 안해주는 지 이해할 수 없음.
환불에 대한 이해 가능한 설명 전혀 없음.
세번의 상담, 기나 긴 시간동안 전화 상담이 불가했음.
설명이 필요한 상담인데 오직 채팅 상담만 접수함. 전화 창구는 없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