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죽 운동화인데 가죽 운동화는 원래 물세탁 후 탈수를 진행한다고 했다.
즉 천연 가죽 운동화를 물세착 후 탈수기를 돌린 것이다.
받아본 운동화는 전체 변색이 일어나고 가죽이 수축 및 손상되었으며, 후 관리 잘못으로 내부 오염까지 된 상태이다.
운동화는 신다보면 다 오염되고 손상된다는 답변을 받았고, 사장 본인은 귀찮아서 다 제품 확인 안 하고 대충 세탁한다고 비싼 운동화였으면 비싼거라고 말했어야 한다고 답변을 받았다.
가죽 운동화 취급하냐고 분명히 묻고 그렇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손상에 대해선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한다.
세탁과실 여부는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