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이라 손으로 만지고 노는 장난감인데 본사에 문의 했더니 새상품으로 보내줄테니 저보고 택배를 부담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갖고 노는 장난감인데 이렇게 이물질이 들어있는게 맞냐 물으니 사과도 안하시고 자기네들이
중국에서 납품을 받는데 중국 기계에 이물질들이 끼어있어서 그럴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택배비 부담하는건 문제
될 일이 아니지만 죄송하다는 말이 먼저 나와야하는게 우선 아닌가요? 그래놓고 제가 일단 다시 전화드리겠다하고 끊으니 다시 연락와서
그제서야 물건 다시 보내주겠다 여전히 죄송하다는 사과는 없더라구요 돈 주고 아이 장난감 사는입장에서 갖고 놀지도
못하고 기분만 나쁘네요 ;;;;